아내와 함께 지난번 예술의 전당에서 있었던 클림트 전시회의 다음 차순으로 르누와르(Renoir) 전시회를 다녀왔다.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FIRST FLOOR란 식당에 들러 간단한 점심도 함께 하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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