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 일찍 압구정에 있는 금수복국에서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고, 노량진 수산시장에 들렀다. 까치복지리 한 그릇에 부가세 포함해서 19,800원이었다. 과하다는 기분이 들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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